병협, KHF 21일부터 3일간 개최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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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KHF 21일부터 3일간 개최 최종 확정
  • 오경헌 기자
  • 승인 2020.10.1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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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부터 가장 안전한 박람회 운영에 만전
대한병원협회 홈페이지 화면 캡쳐
대한병원협회 홈페이지 화면 캡쳐

정부의 추석연휴 특별방역기간 종료후 거리두기 1단계(마스크착용 및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해 집합, 모임, 행사 가능)로 전환됨에 따라 그동안 개최시기를 두 차례 연기해왔던 대한병원협회는 2020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F)를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3층 C홀에서 개최키로 최종 확정했다.

박람회 개최 일정과 관련해 그간 정부의 거리두기 2단계 유지에 따라 두차례 연기하는 우여곡절 끝에 열리게 됨을 감안해 거리두기 조치사항과 박람회 자체 방역운영 지침을 더욱 철저히 지켜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 병협 정영진 부회장 겸 사업위원장은 “그동안 박람회 개최가 불가할 수도 있다는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다각도로 준비중에 개최가 가능하게 돼 한시름 놓은 것 같다”는 언급과 함께 “재차 연기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참여 의사와 성원을 아끼지 않아 주신 참여 업체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포스트 코로나와 미래의료’라는 이번 박람회 주제에 걸맞게 최고의 K방역 및 K메디칼을 선보이고 참여업체에는 마케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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