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2명 확진'…전남대병원 신경외과 중환자실 코호트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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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2명 확진'…전남대병원 신경외과 중환자실 코호트 격리
  • 포널스 온라인팀
  • 승인 2020.12.1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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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14일 오후 광주 동구 전남대병원 본관 1층 업무창구에 환자들이 줄지어 서 있다. 전남대병원은 이날 신경외과 소속 간호사 2명과 입원 환자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신경외과 중환자사실을 코호트 격리조치했다.2020.12.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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