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절라인 코리아, ‘맨디뷸러 어드밴스먼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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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절라인 코리아, ‘맨디뷸러 어드밴스먼트’ 선보여
  • 오경헌 기자
  • 승인 2020.11.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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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II급 부정교합 치료에 도움
인비절라인이 ‘MA(Mandibular Advancement, 맨디뷸러 어드밴스먼트)’를 출시했다.
인비절라인이 ‘MA(Mandibular Advancement, 맨디뷸러 어드밴스먼트)’를 출시했다.

글로벌 투명교정장치 브랜드 인비절라인 코리아는 성장기 II급 부정교합 치료에 도움을 주는 ‘맨디뷸러 어드밴스먼트(Mandibular Advancement, 이하 MA)’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인비절라인의 MA는 얼라이너 양 끝의 프리시전 윙(precision wings)을 이용해 하악을 전방으로 이동시키는 시스템이다. 기존 인비절라인 얼라이너에 해당 기능을 추가할 수 있으며, 하악 후퇴(mandibular retrusion)로 인한 성장기 II급 부정교합 환자 중 영구치열기 또는 안정적인 후기 혼합치열기의 성장기 환자에 권장된다.

MA는 △간편한 솔루션 △효율적인 치료 △환자 친화적 장치 등의 장점이 있다. 먼저 하악의 전방이동과 치아 교정이 동시에 가능하다. 또한 치과 의사의 처방에 따라 1회 이상의 점프에 의해 효율적으로 하악의 전방이동 및 전진 위치를 유도한다. 마지막으로 상하악의 프리시전 윙이 맞물릴 때 얼라이너의 가장자리가 치은에 닿지 않도록 치은 인접면을 짧게 유지해, 환자를 고려해 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MA는 이미 APAC에는 수년전에 론칭된 기능으로, 현재까지 1만7000개의 케이스가 진행됐으며 2020년(9월 기준)에만 약 5000개의 케이스가 MA로 치료를 시작했다.

인비절라인 코리아 담당자는 “전 세계 인구의 30% 이상, 교정 환자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어린이, 청소년 환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치료 시스템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맨디뷸러 어드밴스먼트는 간편성, 효율성, 환자 친화적인 요소를 갖춰 성장기 청소년의 II급 부정교합 치료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900만 인비절라인 교정 치료 데이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진화와 혁신을 거듭하는 인비절라인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인비절라인을 이용한 치아 교정은 연령대에 상관없이 인비절라인 교육을 이수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비절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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