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한일장신대 예비 간호사, 코로나19 격려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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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한일장신대 예비 간호사, 코로나19 격려 동참
  • 포널스
  • 승인 2020.03.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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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에 과일과 음료 전달


전북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에 재학 중인 예비 간호사들이 코로나19와 맞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전북지역 의료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4일 한일장신대에 따르면 간호학과 학생들이 전날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에 과일과 음료, 과자 등 간식 260개를 전달했다.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은 전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와 병상수 부족으로 이송된 대구·경북 확진자가 치료받고 있는 곳이다. 한일장신대 출신 간호사들도 근무하고 있다.

간호학과는 또 선별진료소인 완주군보건소에도 간식을 전달했다.

조은실 간호학과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땀흘리고 있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간식 응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작지만 의료진들이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전북=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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